이름 황은하 이메일
작성일 15.01.02 조회수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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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잘놀다갑니다
12월31일 베이지 묵었던 황은하입니당.
 
친척들과 모처럼 모인자리인데 ,,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잼있게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갑니다..
 
바베큐장도 개별로 있어서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글고 초저녁에 좀 추어서 걱정했는데 밤되니까 따뜻해지더라고요 다음날 애들이 등뜨거웠다고 난리난리 ^^
 
다음에도 또이용하겠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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