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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3.09.26 조회수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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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인터넷에서 팬션을 검색하던중 다른곳과 달리 깔끔해보이는 시설과 수많은 예약과 칭찬들이 가득한 여행후기를 믿고 선택을 하게되었고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한 첫 여행이었기에 실패하면 어떻하지 하는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휴가를 맞이하였으나
이곳을 방문한 순간 걱정했던 마음들은 싹 날아갔고 정말 좋은 기억들만 가득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저희들에게는
편안한 차로 처음 펜션에 들어갈때부터 에버랜드와 캐리비언 갈때 올때 계속 픽업해주시고
들어갈때는 마트에 들러서 장도 볼수 있게 해주시고 대신 장도 봐주시고 너무나 편했습니다.
 
1층 베이직룸을 이용한 저희는 바비큐도 방앞에 설치가 되어서 너무나 편하게 이용할수 있었고
모기향도 군데군데 놓아 주시는 센스^^
왠만한 조미료는 전부 구비되어 있어서 밥해먹기에 정말 편했습니다.
야채도 직접 기르신 텃밭에서 직접 따서 먹으니 애들도 너무 조아했고 맛도 끝내주심^^
아침에는 빵과 계란 커피가 준비되어있어서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었으며
침구나 방안에 시설도 너무 깨끗해서 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찜찜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다챙긴다고 챙겼으나 꼬맹이들이 구석에 떨어뜨리고온 카메라를 찾아도 주시고
받으러 갈수 없는 상황에 집으로 택배도 보내주심에 너무나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저희가 그곳에서 보낸 2박3일간의 시간동안 불편한건 엄는지 세심하게 살펴주신 사장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진작 후기올려야지 했는데 이제야 올리게 됩니다.
담에 그쪽에 여행갈때 꼭 들리겠습니다..
 
에버휴 팬션..... 절대 후회할수 없는 선택입니다..^^
 
==================== 답 변 ====================
아쉬운점도 남겨주시면 참고할게요
주인보다 펜션홍보를 잘해주셔서 뭐라 할 말을...
건강하시구 좋은 일 만 가득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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